불평 불만이 많은 직원은, 더 좋은 회사를 가도 불평 불만을 갖는다. 불평 불만은 아무도 모르게 일기에 쓰고, 회사에서는 불평 불만이 아닌 좋은 대안을 제시해라.

애사심은 저절로 생기는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고생한만큼 남는게 많고, 힘든만큼 기억될 것이다.

회사는 똑똑한 사람이 다니는 곳이 아니라, 충성심 있는 사람이 다니는 곳이다.

당신이 상사에게 하는 행동이, 나중에 부하직원이 당신에게 하는 행동이 될 것이다.

나쁜건 금방 보고 배우고, 좋은건 오랜 시간에 걸쳐 배운다.

연봉은 후행이다. 당신의 1년을 예상한 금액이 아니라, 당신이 지난 1년간의 노력을 담는다. 결국 받는만큼 일하겠다는 생각은 내년에도 그리고 또 내후년에도 연봉을 역행하게 만든다.

한마리의 미꾸라지가 물을 흐릴 수 있다. 당신이 그 한마리의 미꾸라지가 되지 않게 주의해라.

Posted by 신정훈

회사는 직원이 가장 잘 하는 일을 맡기는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하고
직원은 자신이 가장 하고 싶어 하는 일을 하는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직원이 잘하는 일과 하고싶어하는 일간의 괴리가 크다면 회사생활이 괴로워진다.
직장생활이 해피해지기 위해서는

1. 그 직원은 자신이 가장 잘하는 일을 숨겨서 자신이 하고싶어하는 일을 한다.
2. 가장 잘하는 일보다 하고싶어하는 일을 더 잘할 수 있게 끊임없이 노력한다.

글자로만 읽어보면 대부분 2번이 가장 이상적이다 생각하겠지만, 직접 경험해보면 1번이 더 좋다.
2번 직원은 회사에서는 가장 잘하는 일을 하고, 집이나 휴식시간에 하고싶어하는 일을 공부해야하는 반면
1번 직원은 회사에서도, 그리고 집이나 휴식시간에도 하고싶어하는 일에 몰두할 수 있다.
회사입장에서도, 결과적으로는 1번이 더 좋다.

회사는 직원의 업무역량이 최고로 발휘될 수 있는 일을 맡겨야 하고, 직원은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일에 몰두해 업무역량을 최고로 높여야 한다. 괜히 고집부리면 서로 감정만 상한다.

Posted by 신정훈

창업시기에는 다 같이 일을 만들어나가면서 배우는 분위기가 형성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분위기는 새로운 직원들로 인해 점차 사라지게 된다. 창업멤버가 왜 중요하냐 묻는다면, 같은 공감대를 가지고 같이 목표한바를 이루기위해 일을 만드는 사람들이고, 이 사람들은 앞으로 조직의 성장의 기반이 되기 때문이다. 새로운 사원들에게는 업무상의 멘토가 될 수도 있고, 업무의 지휘자가 될 수도 있다. 그러한 중요한 역량들이 조직에서 사라진다면 그 회사는 선장을 잃은 배나 다름이 없다.

처음부터 선장이 없는 배는 없다. 하지만 중간에 선장이 없어지는 경우가 생긴다. 이때 새로운 선장이 나타날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수도 있다. 선장이 없어진 배는 처음에는 별 문제 없어 보이며 평온하게 항해한다. 선원들은 평소처럼 하던일 그대로 하고, 당면했던 문제가 또 생기면 이전에 했듯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원들간의 협의도 하며 별 문제 없는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새로운 무언가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잘 모르는 새로운일에 대해서는 거부감을 느끼기 마련이다. 자칫 잘못해 나섰다가 잘 안되면 선원들의 질타가 두렵고, 새로운일을 하게됐을때 내가 가져야할 책임과 부담이 무겁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던일만 계속 하게된다. 그러다 평소에 경험해보지 못한 일이 닥쳐 위험에 빠졌을때는 모든게 엉망이 되어버린다. 결단을 할 사람이 없고, 결단을 내리고 그 결단을 책임질 사람이 없는것이다. 그렇게 아무렇지 않던 배는 위험상황에서는 좌초되기 마련이다.

Posted by 신정훈

회사는 같이 성장할 수 있는 직원을 원한다.
직원 역시 회사와 함께 자신도 성장하길 바란다.
하지만 회사와 직원은 함께 성장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이 맡은 업무에 있어서 일을 하면서 배우고 전문성을 다질 수 있는 일이 있지만, 때론 전문성을 키우는 일이 아닌 숙달만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도 있다. 이때 숙련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무리 잘한다고 하더라도 배울게 많지 않다.

일을 하면 할수록 배운다면 그 일에 몰입하고 그 일에 맞는 공부를 하는게 좋고, 일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배울게 없다면 일과 별개로 따로 공부해야한다. 공부하지 않고 그냥 맡은바 일만 하게 된다면 계속 그 직장에서는 새로운 기회보다는 익숙해진 그 일만 하게 될 것이다. 이때는 회사는 성장해도 그 직원은 그자리에 가만히 있게 된다.

Posted by 신정훈

일정량의 업무를 가진 사람이거나, 누군가의 지시를 받고 일을 하는 사람은 자신이 맡은 일에 중요도에 따라 일에 우선순위를 두고 차근차근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면된다. 그러한 일들은 주로 상사가 고약하거나 하지 않는 이상 일정시간내에 할 수 있는 업무들이 분배되기 마련이다. 이러한 사람들은 시간분배만 잘 하면 충분히 업무시간내에 모든 일을 마무리짓고 즐거운 마음에 퇴근할 수 있다.

하지만 업무를 만들어서 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사람에게는 시간관리보다 더 중요한게 따로 있다. 바로 현실을 직시하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 그리고 남에게 맡길 수 있는 일 등 일을 분류하는 것이다.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이나 내가 생각하는것에 따라 무한이 일이 생긴다. 주말이고 휴가고 모두 반납하고 일에 매달려도, 매일 해야하는 규격된 업무와, 내가 하고자하는 일이 모두 끝나지 않는다. 거기다 일의 중요도로 매일 업무에 우선순위를 매긴다면, 평생이 가도 중요순위에 밀리는 업무는 처리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24시간 일해도 시간이 모자란다는 말이 나올때쯤)

끝이 없는 업무를 해결하는 방법.
이걸 고민하다보면, 결국 도달하는 결론은 "아~ 나 혼자 할 수 없는거구나" 가 도출된다.
한 사람이 해결할 수 있는 일은 한정적이다. 아무리 고뇌해도, 아무리 시간을 투자해도 할 수 없는건 없는거다.
특히 시스템화 하고 간소화 하더라도 다 못하는 업무량이 있다. 이럴땐 욕심부리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 일을 분배하는것이 효율적이다. 스케쥴링을 다시 하고, 우선순위를 다시 정해도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버릴껀 과감히 버리자.

Posted by 신정훈

첫째, 원망하지 말라
 
원망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소득 없는 시간낭비에 지나지 않는다.
원망은 마음을 상하게 하고, 가슴속에 응어리져 건강을 해치며,
결국은 자기 손해만 남게 된다.
모든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마음의 준비가 반드시 필요하다.
 
 
둘째, 자책하지 말라
 
후회와 반성은 지독하게 하되 한 번으로 족하다.
중요한 사실은 보란듯이 다시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괴로워만 하고 있을 시간이 없다.
 
 
셋째, 상황을 인정하라
 
한 번 고배를 마신 사람이 재기를 못하는 원인 중의 하나가
좀처럼 현실을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는 데 있다.
이렇게 했더라면, 저렇게 됐더라면...등등 늘어놓고 있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과거는 소리 없이 흘러갔을 뿐이다.
현실을 냉정하게 인정할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
 
 
넷째, 궁상을 부리지 마라
 
‘내 처지가 이런데... 일어날 때까지 모두들 날 봐주겠지-’ 라는 마음에
위로 받을 생각은 아예 하지 말라.
그 어떤 위로도 귀하의 재기 의욕만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런 저런 아는 사람을 찾아다니면서 궁상을 부리는 것이 적극성이 아니다.
죽겠다는 소리는 입밖에도 내지 마라.
아직도 건재하다는 믿음이 있을 때 누구든지 지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다섯째, 조급해 하지 마라
 
조급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실수뿐이다.
오히려 한숨 돌리며 걸어온 길을 점검하고 나아갈 길을 바라보라.
아예 이 기회에 못 다한 공부에 몰두해 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것이다.
바둑이나 장기를 둘 때, 한 발 떨어져서 보는 하수의 눈에 행수가 보이는 법이다.
어떤 일을 서둘러 덤벼들기보다는 시야를 넓혀
한발 뒤로 물러서서 보는 여유와 느긋하게 계획을 세워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여섯째, 자신을 바로 알라
 
내가 어쩌다가 여기까지 왔나를 냉정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자책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반성이다. 현재 나의 능력은 어느 정도인가?
계획하는 일을 위한 건강상태는 어떠한가? 나의 몸값은 실제로 얼마인가?
과연 무엇을 하는 것이 나 다운 것일까?
자기가 가야할 자신의 좌표가 분명히 찍혀 있는 사람은 방황하지 않는다.
 
 
일곱째, 희망을 품어라
 
어느 철도 역무원이 한여름에 냉동차 안에 갇혀서 사망한 일이 있었다고 한다.
냉동차 안에서 일하던 그 사람은 뒤늦게 자신이 그 속에 갇힌 것을 알고
문을 두들기고 소리 지르며 몸부림을 쳐봐도 문이 밖에서 잠겼고
주위에는 아무도 없어 열 수가 없었다.
점점 얼어오는 무서운 추위와 싸우던 그는 바닥에 이런 글을 남겼다.
“너무도 추워서 몸이 얼어붙는 것 같다. 차라리 그냥 잠들어 버렸으면 좋겠다.
아마도 이것이 나의 마지막 말이 될 것이다.”
다음 날, 뒤늦게서야 다른 직원들에 의해 발견된 그의 시체는
얼어서 죽은 것이 아니라고 판명됐다. 즉 절망과 공포에 의해 죽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날밤, 그 냉동차는 가동이 되지 않았었고
차안의 온도계는 화씨 55도를 가리키고 있었다.
희망은 생명을 살리는 기적을 낳는다.
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우리의 삶에 의미가 있는 것은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기 때문이다.
 
 
여덟째, 용기를 내라
 
‘빈 털털이로부터의 성공이 진정한 성공이다!’ 내 주변에 무엇이든 남아 있는가?
아직도 내게 남아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행운이다.
아무 것이 없었던 맨 처음 때를 생각하고 그 때의 용기를 다시 내자.
누군가가 ‘성공한 사람의 과거는 비참할수록 아름답다!’ 고 했다.
용기는 내라고 있는 것이다.
 
 
아홉째, 책을 읽어라
 
실패를 겪었던 사람들이 좋아한다는 등산도 좋지만 책을 읽어라.
책을 읽되, 우선은 의욕관리를 위해 실패담보다는 성공사례를 많이 읽어라.
책 속에 길이 있다.
 
 
열번째, 성공한 모습을 상상하고 행동하라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되고 싶은 모습이 있게 되고
또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렇게 변해간다.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을 품고 바라면 그대로 이루어진다.
이것은 단순히 기적이 아니라 능력이다.
성공한 사람에게는 사람이 모이게 마련이다.
최소한 성공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라.



어디서 퍼온지 모를 날 위한 글?
Posted by 신정훈

조직에서 갑작스럽게 사람이 필요로 할 때가 있지만, 이미 준비된 조직과, 이제야 준비하는 조직의 차이는 크다.

회사의 조직이 유기적으로 움직이기 위해 팀웍은 중요한 요소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나타난 제3자는 팀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예상하긴 어렵다. 운이 좋아 팀에 잘 맞는 사람이 충원되면 happy하겠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아서 고민이다.

언제 갑자기 어떤 업무로 인해 누군가를 충원해야 할때가 있지만 갑자기 하늘에서 우리 조직에 잘 어울리는 사람이 떨어지지 않는다. 더더욱 중요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적임자가 없어 시간낭비 비용낭비가 누적되면 중소기업입장에서는 적잖은 손실이다.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 인력관리는 필수다. 미리 어느시점에 어떤 인력이 필요할지 미리 예측하고 준비하는건 매우 중요한 일이다. 그래야 갑작스러운 상황에 담당 인력이 없어 고생하는 일은 어느정도 막을 수 있다.

성장에 탄력을 주는 조직이 되려면, 여유있을때 미리 그에 걸맞는 사람을 준비해라.

Posted by 신정훈

한가지 문제를 해결하면, 열가지가 한번에 해결될줄 알았는데
열가지를 한번에 해결해야, 그 한가지 문제가 해결된다는걸 깨달았을때

그때의 그 좌절감

누구나, 한가지 문제만 해결하면, 열가지가 다 될줄 알지요.
Posted by 신정훈

경쟁에 있어서 뒤쳐졌다 판단되면, 빨리 그에 대한 대응책을 생각해야 하고, 대응책이 마련되면 곧바로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가장 중요한건 뒤쳐졌다는 판단이고, 가장 큰 문제는 뒤쳐진 요인이다.


빌미를 주게된 원인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지금 당장의 상황은 대응을 통해 넘길 수 있으나, 그 다음 상황은 장담할 수 없다.
Posted by 신정훈

계획없이 이룰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 사소한 일에도 계획이 있어야 한다.
Posted by 신정훈

사람에게나 기업에게나 오늘과 내일이 같다는건 가장 큰 위기다.
Posted by 신정훈
혼자 사업을 시작 하는 사람들은 당장에 필요한것들을 배우는데 급급하다.
누구와 함께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맡은 부분을 공부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자신이 회사의 직원일뿐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시키는것만 공부하면 된다.

가장 큰 배움은 혼자 사업을 시작해보는 것이고, 그 다음 배움은 베스트 파트너를 만나 함께 사업을 하는 사람이 되는것이다. 직원의 입장에서만 일 한다면 배움을 얻는것이 느리거나 별로 없을뿐이다.

일은 산재해있을때 가장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을 터득하고
시간은 부족할때서야 효율적인 관리를 시작할 수 있는 것 처럼
공부할것이 많아야 무엇이 중요한것인지 무엇부터 해야할 것인지 알 수 있다.

지금 자신이 배워야 하는것들이 무엇인지, 부족한것이 무엇인지 모두 적어놓고 그 우선 순위를 정해서 차근차근 배워나가지 않는다면, 여전히 그 자리, 그 상태에 머물며 현상유지조차 어려울 수 있다.
Posted by 신정훈
1. 거짓말 하지 않기
2. 미루지 않기


이 딱 두가지만 지킨다면, 사람이 몰라보게 달라지는데
특히 조직생활에 있어서 위에 2가지는 가장 필요한 스킬이다.

아주 단순한 얘기지만, 정말 2가지만 지키면 모든 사람에게 인정 받을 수 있다.


자신이 뱉은 말에 책임을 지는 모습
자신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
인생이란 아주 사소한 한두가지에서 부터 시작되는건지 모른다.
Posted by 신정훈
사회는 능력만큼 대우 받는다...
Posted by 신정훈
일상적인 업무에 밀려

새로운 업무에 도전하지 않는다면

계속 이 자리에 앉아만 있어야 한다...
Posted by 신정훈
성격이 급한 사람들은 항상 단기속성을 찾는다.
남들보다 빨리 배우고 싶고, 남들보다 빨리 하고 싶다.
단기속성을 찾아 이런 저런 기웃 거린다.

자신의 인생에서 단기속성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 중 한 사람이 내가 되선 안된다.
요행을 바라고 있다면 일찌감치 생각을 고쳐야 한다.

인생에 단기속성이란 없다.
노력한 만큼의 댓가를 받게된다.
현재의 20대가 88만원세대라고 좌절하지 말고 노력한다면
분명히 보상받게 될 것이다.

꾸준한 노력을 참고 견뎌야 하는 것이 바로 우리세대다.
Posted by 신정훈
2007년의 한 해를 마무리 하기위해

일주일 전 부터 준비합니다.


2008년을 뜻 깊은 한해로 만들기 위해

실행에 초점을 맞춘 계획서를 만들고 있습니다.



2007년에 너무 놀았다는 생각에

내년에는 좀 더 반성적인 계획이 만들어질것 같습니다.

모두 2007년 잘 마무리하시고

곧 다가오는 2008년 뜻깊은 한해를 맞이하시길 바랄께요.


2007년 마지막 글 , 끝 - 신정훈 -
Posted by 신정훈
30분과 1시간

그렇게 하루를 분할 해 시간관리가 가능하다.

하루를 한 시간씩으로 분리해 스케쥴 표를 만들고 그것을 따른다.

하루를 30분 단위로 분리해 스케쥴 표를 만들고 그것을 따른다.




참 별것 아니지만 30분과 1시간의 스케쥴 표 차이는 좀 큰것 같다.

매번 시간 단위의 스케쥴 표만 그리다가 30분으로 나누니 좀 더 관리사 세세해지는 느낌이다.

내일부터 30분단위의 스케쥴 표를 계속 그려봐야겠다.
Posted by 신정훈
시간은 분명히 남는다

하지만 그 시간동안 우리는 다른 무엇인가를 계속 하고 있다.

모순?


멍하니 바라보며 생각을 하든, 걸어가며 주위를 두리번 거리든

그 시간이 남는 시간 인지 알게 된다면 활용하는 일만 남았다.

의식적인 불편함이 뒤 따른다면 습관화 시키면 된다.


왜 누구는 가만히 앉아서 고민을 하는데 왜 누구는 가만히 앉아서 망상을 하고 있을까?
Posted by 신정훈
전문분야 공부하겠다고 책을 들었다.

매달 일정 금액의 책이나 보고 싶은 책 추천 받은 책을 모조리 구입해 읽었다.

하다보니 책값이 감당이 안되 도서관 회원이 되었다.

가끔 바쁜일로 인해 책이 연체되기를 여러번 이제 다음에 연체되면 올해 회원 자격이 박탈된다.



정독 보다는 다독을 추구했었고 그러다 보니 얕은 지식만 쌓는다는 느낌이 들었다.

작년과 올해 약 200여권 이상의 서적을 읽었는데 그 중 내 머릿속에 남은것은 많지 않다.
 
말을 하면서 분명 이러이러한 것을 읽었지만 그 말의 권위를 높여줄 인용구가 생각이 안나거나 누가 한 말인지 기억조차 잘 못한다.

그냥 그런 말이 있다는것 그런 일이 있었다는것만 안다.

"공자가 이런 말을 했더라" 와 "그냥 이런말이 있더라"의 차이는 천지 차이다.



이게 좋은것인가 라고 물을때 나는 "별로 안 좋더라구요" 라고 말하겠다.

늦게나마 계획을 바꾸었다.

여러번 보면서 참고해야 하는 서적은 무조건 구입을 택하고 교양서적이나 간단히 한번 보고 느낀점 적고 끝인 책은 무조건 도서관 혹시라도 봐야하는 도서관에 없는 서적은 구입해야겠다.

그리고 블루문님이 얼마전 남긴 글 처럼 원론에도 신경을 써야겠다.

여태까지 읽어본 원론이라고는 경제학과 회계학 밖에 없으니. 그것도 회계학은 읽다 포기.

고승덕씨 처럼 "벼랑끝에서 읽는 심정" 으로 정독을 해야겠다. 물론 교양서적을 정독하겠다는건 아니다.



구입한 책, 빌린 책 모두 소중히 해야한다.

필요하다면 외우기도 하고 필요하다면 여러번 읽기도 하고 필요하다면 밑줄도 긋고 필요하다면 메모도 해야한다.

틀에 박힌 계획보다는 어떻게 하면 그 책을 더 소중하게 내게 담을까를 더 고민해야겠다.



걱정된다.

아직 올해가 끝나려면 8개월도 더 남았는데 올해 도서관 회원 자격이 박탈된다면, 저 멀리있는 도서관까지 가야한다.

걱정이된다. 연체 안 하는게 쉬운일이 아니거든요.
Posted by 신정훈
TAG 다독, 정독

내가 생각하는 인간관계

인간 관계는 억지로 만들려고 한다고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고, 많이 만든다고 능사는 아니다.

얼마나 소중한 사람들을 만나는지가 중요하고, 얼마나 깊이있는 만남을 만들었는지가 중요하다.


누구는 새로운 사람들을 계속 만나려 노력하지만

누구는 가만히 앉아서 사람들이 자신을 찾아오게 만든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잠깐의 마주침이 아니라 평생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만 남게 된다.


사람 관계에서 욕심을 부리지 말라.

소중한 사람들과 깊은 만남을 가져라.

그리고 사람들이 날 찾아오게 만들어라.


이것들이 바로 내게 주어진 숙제다.

Posted by 신정훈

시간이 없다는 말은 핑계일 뿐이다.

... 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시간을 관리하는것이 얼마나 힘든것인지는 매번 느끼고 있다.

책 읽어야지, 메모해야지, 공부해야지, 일 해야지... 틈틈히 할 것들이 충분히 마련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다 해내지 못하는 것은 시간 관리 의지가 많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열심히 한다고 죽는것도 아니고, 병들어 아프게 되는것도 아니다. 단지 잠깐의 편안함때문에 더 큰것을 잃는지도 모른채 실수하는 것 뿐이다.


생각으로는 이미 충분한 시간관리가 계획되어있다. 아니 문서화까지 되어있다.
그러나 그 실천에 대한 의지는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

동기부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10분 더 자고 싶은 마음은 그러한 동기조차 말살시켜 버린다.
고쳐야 하는데...

Posted by 신정훈
내가 몸이 두개라면

블로그도 열심히 운영하고,
내가 맡은 웹 서비스도 열심히 기획하고,
새로운 신규 사업 구상도 열심히 할텐데
실무 공부도 열심히 하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 많이 배우고 싶은데

내가 몸이 하나라 힘들다.

하지만 어떤 사람을 보고, 이 생각을 접었다.
내 몸이 하나라도 충분히 가능한 일들 아닐까?


스스로 핑계를 만들고, 그 핑계로 자기방어를 하곤 했던 내게 사소한 변화 한가지!
Posted by 신정훈

나보다 훨씬 작은 빗방울이지만, 쌓이고 쌓이다 보면 큰 강을 만든다.

많은 사람들이 게을리하는 틈에도 꾸준히 배움을 실천하다 보면 어느센가 큰 차이를 내며 앞서 나갈 수 있다.
얼마동안에는 아무런 차이도 느낄 수 없다.
하지만 그 짧은 시간들이 모이고 모이면 정말 큰 차이를 만든다.

Posted by 신정훈
자신은 스스로에게 얼마나 많은 약속과, 거짓말을 하고 있을까.

다른 사람이 한 거짓말은 기억하고 물고 늘어지면서

스스로에게 한 거짓말은 어거지 이유들을 생각하며 정당화시키려 한다.

나와 다른 사람에게 한 약속 중 뭐가 더 나쁘다 말을 할 순 없겠지만

적어도, 스스로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 사람으로서 다른 사람에게 약속을 지켜 달라고 강요할 수 있을까?



스스로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다는 것이 부끄러움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정하지 못한다면, 평생 거짓말쟁이로 살아야 할 것이다.

내 주변에는 거짓말쟁이가 많다. 하지만 나 역시 거짓말쟁이였다. 난 그것이 얼마나 부끄러운것인지 다시 알게됬다.
Posted by 신정훈
사람 욕심이란게 참 무섭습니다.

어떤 서비스를 기획하면서, 이것도 해보고 싶고, 저것도 해보고 싶고...

저게 좋아보이고, 이게 좋아보이고, 점점 고민을 많이 할 수록 서비스가 처음 "의도"를 벗어나 버리곤 합니다.
그렇다고 그것이 좋은 서비스가 되는것은 아닐겁니다.


그렇다고 욕심을 버리면 그것도 역시 아닙니다.

욕심을 버리고 서비스를 기획하면, 많이 허전해 집니다. 욕심이 가져다 주던 의욕도 사라지고, 욕심을 통해 만들어지던 아이디어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욕심이 없으면, 서비스 개선을 할 수 없습니다. 지금도 욕심을 버려 만족스러운데 귀찮게 개선을 왜 합니까?


결국 이런겁니다.

욕심을 가지되, 모든것을 하겠다는 욕심을 버리고, 처음부터 다 하겠다는 욕심보다 천천히 여유를 가지며 욕심을 내는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사람이 욕심이 없으면 안됩니다. 하지만 과욕은 주의하라고 합니다.
이제는 욕심도 핸드폰 처럼 때와 장소를 가려야 합니다.
Posted by 신정훈
TAG 욕심
이런 말이 있다.

"내일의 할 일을 미리 수첩에 적어두고 우선순위를 정해라. 그리고 그 다음날 그 순서대로 하나씩 차례로 해결해 나가라."


사람은 딱 한가지 일에 집중할 수 있다. 이거하다 저거하다 하는 사람은 동시에 여러가지 일에 집중하는게 아니라 한가지 한가지 짧게 짧게 집중력을 발휘하는 것이다. 아니 집중력을 잃은것이라고 말하겠다.


"한가지 일을 하나씩 해결해라" 역시 조금만 노력하면 쉽게 될 것 같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때때론 여러가지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지 못할 정도의 갈등을 겪기도 하고, 중간에 급하게 새로운 일이 부여될 때가 있다. 그럴땐 어떻게 할까?

노련해지자. 그 수밖에 없다. 현실은 명쾌한 매뉴얼로 행동할 수 없다. 표준화된 매뉴얼대로 똑같이 따라하면 정말 속도는 빠르다. 여러번 익숙해지면 그 속도 역시 향상된다. 그런데 사람은 기계가 아니라서 표준화된 매뉴얼을 만들 수 없다. 지침서 정도는 가능할까?


"인생은 연속적인 선택이다."

어떤 일을 먼저 할 것인지, 그리고 해야 하는지 선택을 해야 한다면 선택을 해라. 그리고 최선을 다해라. 선택에 불필요한 고민이 길어져서 좋아질 수 있는것은 별로 없다. 그리고 선택에따른 후회는 하지 말아라. 선택은 자신이 한 것이다. 후회는 불필요하다. 반성이 필요할 뿐 이다. 정말 후회가 되면 이렇게 생각하는게 편하다. "그때는 그 선택이 최선이였다"

선택을 했다면 이제 집중해야 한다. 집중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가만히 앉아 책을 보며 천장 무너질 걱정 하는것처럼 미련한 것은 없다.
Posted by 신정훈
실패를 해 본적 없는 사람은, 실패를 경험 할 가능성을 높인다.
실패의 이유는 성공에 비해 덜 복잡하고, 단순한편이다. 성공은 어렵지만 실패는 쉬운 만큼 성공보다 더 많이 경험하게 된다.

그 많다는 실패담...
이러한 실패 조차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지금 자신이 처한 상황이
얼마나 위태로운지, 얼마나 실패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지 조차 느끼지 못한다.

나 또한 마찬가지다. 큰 실패를 해 본적 없으니 지금 내 상황이 어떤지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간혹 잊어버릴 때가 있다.

지금 내가 해야할 것은 그게 아닌데, 점점 나태해져 가는 이유는
스스로가 실패에 다가서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 해서다.

사람은 누구나 위험을 감지할 경우 변하게 되어 있다.
문제는 바로 앞에 위험이 닥쳐야만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고, 변한다는 것이다.
결국 문제를 알면서도 위험 바로 앞 까지 가서 해결하고자 하는 것은 스스로 위험의 나락으로 걸어 들어가는거다.



비록 실패를 경험하면서 성장하는것 이지만, 일부러 실패하고 싶지는 않다.



사려 깊은 사람이 되자, 노력하는 사람이 되자, 성실한 사람이 되자, 변화를 실천하는 사람이 되자.
이루지 못한 것들을 이루기 위해서는 24시간도 부족하다.
Posted by 신정훈
사람을 만날때 그에 맞는 공감대를 이끌어 내야 한다.
난 그게 많이 부족하다.


드라마, 영화, IT, 게임, 연예 등등
심지어 소설 책, 베스트셀러서적 으로도 공감대가 형성되기도 한다.

예전 혈액형별 성격이 유행했을때는, 혈액형 얘기만으로도 한두시간은 기본으로 넘길 수 있었고, 영화나 드라마가 유행하면 그 얘기로 밤새는 줄 모른다.
내가 수다는 좋아하나, 아는게 없으면 말을 잘 안한다.

그런데, 공감대를 만드는게 쉽지는 않다. 처세술이라 해야할까?
이 사람 저 사람과 대화가 트였을때 느껴지는 친근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사실 공감대를 만들기 위해서는 많이 알아야 한다.
혈액형별 성격이 유행하면, 주변 사람의 혈액형을 맞출 수 있도록 관련 지식을 익혀야 하고
별자리가 유행했을때는 별자리 볼 줄도 알아야 했다. 손금 역시 마찬가지...
검색 엔진에 대한 지식과, 전문용어 역시 알아들어야 한다. 그리고 이 게임 저 게임도 해봐야 되고, 이 영화 저 드라마의 기본적인 레파토리 정도는 알아야 한다.

사람인 이상 이 모든것들에 대해 전부 꾀고 있을 수는 없어서 얘기를 하다가 되 묻기도 해야 하지만, 얘기하면서 되 묻는것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주로 "이것도 모르면서 무슨 대화를" 이나 "설명하기 귀찮음 번거로움" 정도?
그래서 가끔 눈치보고 그냥 아는척 끄덕여야 하고, 나중에 집에서 혼자 찾아보는 수 밖에 없다. 아니면 되 묻는것을 반기는 사람에게 물어보던가...

아무튼 사람 만나 공감대를 형성하고 대화를 이끌어 나간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이런 일들을 아무런 거리낌없이 그리고 익숙하게 하는 사람들이 부럽고 한편으로는 대단하다고 느낀다.
대화의 기술은 관련 책을 본다고 나오는게 아니다. 내가 생각하기에 말이다.
대화는 수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눠보고, 그리고 실질적인 연습을 통해서 만들어지는듯 하다. 이야기 나눌 일이 적으면 연습하면 되니 그나마 다행?
그리고 독서 역시 중요하다. 말을 잘 할려면 아는것도 많아야 하고, 자신의 생각을 풀어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지!


이 내용은 다양한 방면의 사람들을 만나기 위한 노력일 뿐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의 사람들만 만나면 상관없다.
Posted by 신정훈
TAG 대화
난 이 습관을 가지고 있지 않다.
하지만 만들고 있다.

그러나, 익숙하지 않다.
메모해서 남겨야지 생각을 해야 메모를 하게 된다.(누구는 반사적으로)

특히 외부에서는 메모를 잘 안한다. 주로 컴퓨터와, 컴퓨터 옆에 놓여있는 메모장, 그리고 가방속에 있는 메모장에 메모를 한다.

하지만 안하는 경우가 더 많다.


예전보다 많이 나아졌다 하지만 많이 아쉬울정도로 부족하다.
주로 갑자기 떠오른 생각을 주로 메모한다. 그 외에는 메모를 안하게 된다.
사람의 이름, 인상착의, 주변 환경, 상황에 대한 메모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왜 안하게 되는것인가 모르겠다.

아무튼 메모를 너무 의식적으로 하다보니, 아직은 큰 도움은 안된다.
고치자
Posted by 신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