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손봤으면 더 좋았을껄 하는 후회는 더 늦게, 되돌아가기 힘든 상황에서야 절실히 깨닫는다. 그제서야 뒤 돌아 다시 다른길을 찾는게 힘들어 대다수는 포기한다. 하지만 그때라도 되 돌아가는 사람은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 낸다.
서비스는 머리가 좋은 사람보다 끈기 있는 사람이 더 유리하다.
굼뜨게 움직이는 소비자든, 빠르게 움직이는 소비자든, 꾸준히 관찰하여 그 소비자를 사로잡는게 중요하다.
처음엔 다 어색하다. 하지만 익숙하게될쯤에서야 대단한 서비스가 완성되면 된다.
설레발만 치다가 서비스 말아먹지 말고 차근차근 돌아보고 생각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