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에서 갑작스럽게 사람이 필요로 할 때가 있지만, 이미 준비된 조직과, 이제야 준비하는 조직의 차이는 크다.

회사의 조직이 유기적으로 움직이기 위해 팀웍은 중요한 요소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나타난 제3자는 팀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예상하긴 어렵다. 운이 좋아 팀에 잘 맞는 사람이 충원되면 happy하겠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아서 고민이다.

언제 갑자기 어떤 업무로 인해 누군가를 충원해야 할때가 있지만 갑자기 하늘에서 우리 조직에 잘 어울리는 사람이 떨어지지 않는다. 더더욱 중요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적임자가 없어 시간낭비 비용낭비가 누적되면 중소기업입장에서는 적잖은 손실이다.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 인력관리는 필수다. 미리 어느시점에 어떤 인력이 필요할지 미리 예측하고 준비하는건 매우 중요한 일이다. 그래야 갑작스러운 상황에 담당 인력이 없어 고생하는 일은 어느정도 막을 수 있다.

성장에 탄력을 주는 조직이 되려면, 여유있을때 미리 그에 걸맞는 사람을 준비해라.

Posted by 신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