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잡담2008/10/12 21:00
개인적으로 Apple제품 이용에는 매리트를 느끼진 못했다.
재미는 있으나, 다들 말하는것처럼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하가 국내에서 체감하기엔 할 수 있는 범위가 너무 협소하다. 그래서 아이팟이나 애플컴퓨터에는 관심이 없다.

하지만 아이폰은 좀 달랐다. 관심이 있었고, 많이 기대하고 있었다.
아이폰에서 할 수 있는게 많아서 반겼다기 보다 "개방의 가능성"이라는 면에서 반겼다. 아이폰이 아닌 "국제적폰"을 반겼다고 보는게 맞겠다.

그런데 무산됬단다. 뭐 진작에 안될거라고 돌던 소문이였던게 기사로까지 나온거 보면 어느정도 기정사실화 된 모양이다. 현재는 보류됐다 보다 무산됐다 라는 말이 더 맞을것 같고, 이번 논란을 계기로 다른 국제폰들의 여지는 남아있는것 같다.

ps : 실수한 본문은 수정
Posted by 신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