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란 존재가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의 신분, 나이, 환경 을 무시한체 모두를 평등하게 만들어 주었다.

WEB 2.0 이란 개념을 접했을때 처음부터 이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고 생각했다.

처음부터 어디엔가 종속되어 벗어나지 못했고,
틀에 갖혀 틀안의 것만 배워왔고
내 사고를 단편소설로 한정지어 엮어 버린것도, 조그만 현실 이였다.

인터넷은 다양한 현실이 살아 쉼쉬고 세계를 볼 수 있는 넓은 현실이다.
그러한 현실속에서 조차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정보만 보고
누군가에게 사고를 강요당하고 있었다.

포털에서 주는 신문의 내용이 사실인양 떠들고 다니고
누군가 만들어 놓은 정보만 보고 그런 정보만 볼 줄 아는 현실과 인터넷이 똑같아 지는 형태를 취해왔다.

이제는 모두가 컨텐츠 생산자 이자 소비자 이다.
이제 자본은 장소를 마련해 줄 뿐 컨텐츠를 자신의 손 아래에서 제어하기는 힘들어 졌다.
이제 모두가 공평하게 나누어 가질 때 이다.
모두가 인터넷에서 정확히 공평해질때 그 때가 바로 내가 꿈꾸던 세상 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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