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한번에 왜 여러가지 생각을 하지 못할까.
바쁘다. 별거 아닌 일들로 바쁘다. 블로그 포스팅할 여유가 없다. 물론 마음의 여유.
일도 해야하고, 공부도 해야하고, 아이디어도 짜야하고, 책도 읽어야 하고, 휴식도 취해야 하고, 식사도 해야하고, 잠도 자야하고, 메일도 확인하고, 웹 서핑도 해야한다.
사실 모 온라인교육(?) 강의도 신청해두고 과제 제출도 하지 못했다. 열심히 자료찾아 만들어 놓고 70% 완성됬다 생각했는데. 다른일 때문에 뒤로 미룬다는것이 무기한 미뤄졌다. 기한이 지났다.
다행히 2차 과제까지 제출 안해야 탈락이란다.
친구는 언제 봐도 반갑다. 설령 전에 사이가 안 좋았던 친구역시 오랜만에 보면 서로 반가워지나 보다.
그동안 여러가지 이유로 만나지 않던 친구들을 많이 만났다. 문제는 남자들은 거의 못 만났다.
노래가 좋다. 영화 Amelie 의 OST La Valse D'amelie 를 듣는다. 잡 생각이 많아질때 내 마음을 깔끔히 비워준다.
놀이동산에 온 기분. 정신없이 돌아가는 느낌이 강렬해서 좋다. 이 음악에만 3개월째 빠져있다.
몸이 힘들어 지면 정신적인 그 무엇인가에 빠지나 보다. 요즘 부쩍 꿈 과 잠재의식 그리고 명상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어렸을적 부터 내가 원래 잠이 많아서 꿈을 많이 꾼다. 그리고 꿈을 꾸는 법을 대충은 안다. 내가 원하는 꿈을 꾸게 만들 수 있다. 단지 어렵다. 명상은 오래전부터 시도했지만, 뭐가 잘못됬는지 잘 안된다. 누구한테 배워야 하나 고민도 해봤다.
꿈 속에서 자꾸 누군가 나와 내 기억을 들춰낸다. 그때 느낌은 친구다. 깨어보면 분명 그런 친구는 없다. 며칠전에는 작년에 읽었던 모 책의 백몇 페이지(잘 기억안남)를 도서관에서 들춰 나에게 보여줬다.
슬픈 얘기다. 꿈속에서 많이 울고 나서 깨어보면 그 느낌은 너무 강렬하다. 그리고 꿈은 이어진다. 아니 이어지는듯한 꿈인것 같은 느낌을 받을 때도 있다. 정말 꿈은 복잡하다.
아픔을 느낄때는 이 생각만 든다. 건강한게 얼마나 행복한지 다시한번 깨닫는다. 가만히 앉아 일하고, 공부할 수 있다는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알게 해준다.
목감기에 잠깐 걸려 이틀만에 살아났다. 이틀동안 누워서 잠못이루며 생각한게 그거다. 매번 경험하지만 다 낫고 나면 또 생각이 바뀐다.
꿈속에서 로또 번호를 확실히 봤다. 그 번호를 정확히 다 기억한다. 그러나 난 로또를 절대 안산다.
돼지꿈도 꾸고 싶다고 생각하면 꿀때가 많다. 로또 번호도 꽤 많이 봤다. 꿈은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깨어나고 보면 잊어버린다. 그러나, 매일같이 꾸었던 꿈을 기록하면 대부분 떠오른다. 꿈 일기를 쓴지 한 7개월 정도 된 것 같다. 그중 4개월치는 컴퓨터 하드를 날리면서 같이 날렸다. 상당히 아깝다. 그래도 최근 3개월치는 보관되어있다. 그중에 로또번호 적힌게 약 3개정도 되는데 다 틀렸다. 고작 번호3개?... 즉, 내가 꾸는 꿈은 그냥 호기심의 반영같다. 안타깝다.
난 일기를 안쓴다. 매일이 똑같다. 새로운게 별로 없다. 그래서 일기를 아주 가끔 쓴다. 그렇다면 그건 일기라고 볼 수 없다.
특별한 일 있는것만 기록한다. 나중에 그것을 보면 재미있다. 그리고 확실히 사람의 기억은 지워지는게 아니라 숨겨지는것 같다. 옛 기록을 보면 대부분 정확히 상황이 떠오른다.
국어 실력이 늘어난 진실.
어렷을적에 "국어" 관련 과목을 가장 못해서 항상 긴장됬다. 대신 수학, 과학쪽은 잘했다.
하지만 커 가면서 수학, 과학 보다 국어에 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알고보니 그건 국어 실력은 그대로고 수학 과학을 못하게 된 것이다.
난 왼손잡이인가?
젓가락질을 왼손으로 한다. 숫가락도 왼손으로, 가위도 왼손으로(이건 정말 불편하다), 뒤집개(?)도 왼손으로...
그러나 글씨는 오른손으로 쓰고, 오른손도 꽤 많이 쓴다. 마우스도 오른손?...
어렷을적에 지금도 기억나는데, 내가 다녔던 학원 선생님한테 왼손을 잡혀가면서 글씨를 배웠다. 좀 많이 맞았다. 그때는 왼손으로 글씨 잘 썼다. 그때는 정확히 왼손잡이가 맞았다.
누가 물어본다. "왼손잡이시네요." "양손잡이시네요."
솔직히 지금은 오른손이 더 자신있다. 단지 젓가락질은 오른손으로 절대 안된다는것 뿐. 그렇다고 왼손으로 잘하는 것도 아니다.
두 손을 다 쓴다. 그러나 둘다 서툴다. 난 무슨손잡이 인가?
가장 재미없던 책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으로
난 책이 가장 싫었다. 심지어 공부해야하는 교과서도 다 읽어보고 시험쳐본 적도 없다. 그래서 공부를 못한다(?). 소설책을 주로 읽었다. 공포, SF, 미스테리, 무협 등등 이상한 소설만 사고, 읽는다고 혼난적 많다.
지금은 책을 많이 읽는다. 이틀에 한권이상은 읽도록 노력한다. 책을 좋아하기까지 꽤 오랜시간을 낭비했다. 그리고 책을 읽는 방법도 여러번 바꿨다. 지금은 나만의 스타일을 찾은것 같다. 책 꽤 재미있다. 특히 읽고나면 그 뿌듯함. 똑같은 시간동안 투자해서 웹 서핑 보다 책이 더 배울점이 많은것 같다. 그래서 요즘 웹서핑도 오래 안한다.
구글 애드센스
내 애드센스는 두달에 한번 100달러간 된다. 약 150달러정도가 된다. 문제는 여태 딱 한번 받아봤다. 100달러의 비밀은, 다른 사이트를 운영하면 된다. 블로그에 단 것은 클릭률이 거의 제로다. 블로그에 그냥 뺄까 고심하고 있다. 하지만 달아두면 뭔가 있어보이는 것은 부정할 수 없을것 같다. 더욱이 블로거들 대다수가 IT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 아닌가.
바쁘다. 별거 아닌 일들로 바쁘다. 블로그 포스팅할 여유가 없다. 물론 마음의 여유.
일도 해야하고, 공부도 해야하고, 아이디어도 짜야하고, 책도 읽어야 하고, 휴식도 취해야 하고, 식사도 해야하고, 잠도 자야하고, 메일도 확인하고, 웹 서핑도 해야한다.
사실 모 온라인교육(?) 강의도 신청해두고 과제 제출도 하지 못했다. 열심히 자료찾아 만들어 놓고 70% 완성됬다 생각했는데. 다른일 때문에 뒤로 미룬다는것이 무기한 미뤄졌다. 기한이 지났다.
다행히 2차 과제까지 제출 안해야 탈락이란다.
친구는 언제 봐도 반갑다. 설령 전에 사이가 안 좋았던 친구역시 오랜만에 보면 서로 반가워지나 보다.
그동안 여러가지 이유로 만나지 않던 친구들을 많이 만났다. 문제는 남자들은 거의 못 만났다.
노래가 좋다. 영화 Amelie 의 OST La Valse D'amelie 를 듣는다. 잡 생각이 많아질때 내 마음을 깔끔히 비워준다.
놀이동산에 온 기분. 정신없이 돌아가는 느낌이 강렬해서 좋다. 이 음악에만 3개월째 빠져있다.
몸이 힘들어 지면 정신적인 그 무엇인가에 빠지나 보다. 요즘 부쩍 꿈 과 잠재의식 그리고 명상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어렸을적 부터 내가 원래 잠이 많아서 꿈을 많이 꾼다. 그리고 꿈을 꾸는 법을 대충은 안다. 내가 원하는 꿈을 꾸게 만들 수 있다. 단지 어렵다. 명상은 오래전부터 시도했지만, 뭐가 잘못됬는지 잘 안된다. 누구한테 배워야 하나 고민도 해봤다.
꿈 속에서 자꾸 누군가 나와 내 기억을 들춰낸다. 그때 느낌은 친구다. 깨어보면 분명 그런 친구는 없다. 며칠전에는 작년에 읽었던 모 책의 백몇 페이지(잘 기억안남)를 도서관에서 들춰 나에게 보여줬다.
슬픈 얘기다. 꿈속에서 많이 울고 나서 깨어보면 그 느낌은 너무 강렬하다. 그리고 꿈은 이어진다. 아니 이어지는듯한 꿈인것 같은 느낌을 받을 때도 있다. 정말 꿈은 복잡하다.
아픔을 느낄때는 이 생각만 든다. 건강한게 얼마나 행복한지 다시한번 깨닫는다. 가만히 앉아 일하고, 공부할 수 있다는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알게 해준다.
목감기에 잠깐 걸려 이틀만에 살아났다. 이틀동안 누워서 잠못이루며 생각한게 그거다. 매번 경험하지만 다 낫고 나면 또 생각이 바뀐다.
꿈속에서 로또 번호를 확실히 봤다. 그 번호를 정확히 다 기억한다. 그러나 난 로또를 절대 안산다.
돼지꿈도 꾸고 싶다고 생각하면 꿀때가 많다. 로또 번호도 꽤 많이 봤다. 꿈은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깨어나고 보면 잊어버린다. 그러나, 매일같이 꾸었던 꿈을 기록하면 대부분 떠오른다. 꿈 일기를 쓴지 한 7개월 정도 된 것 같다. 그중 4개월치는 컴퓨터 하드를 날리면서 같이 날렸다. 상당히 아깝다. 그래도 최근 3개월치는 보관되어있다. 그중에 로또번호 적힌게 약 3개정도 되는데 다 틀렸다. 고작 번호3개?... 즉, 내가 꾸는 꿈은 그냥 호기심의 반영같다. 안타깝다.
난 일기를 안쓴다. 매일이 똑같다. 새로운게 별로 없다. 그래서 일기를 아주 가끔 쓴다. 그렇다면 그건 일기라고 볼 수 없다.
특별한 일 있는것만 기록한다. 나중에 그것을 보면 재미있다. 그리고 확실히 사람의 기억은 지워지는게 아니라 숨겨지는것 같다. 옛 기록을 보면 대부분 정확히 상황이 떠오른다.
국어 실력이 늘어난 진실.
어렷을적에 "국어" 관련 과목을 가장 못해서 항상 긴장됬다. 대신 수학, 과학쪽은 잘했다.
하지만 커 가면서 수학, 과학 보다 국어에 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알고보니 그건 국어 실력은 그대로고 수학 과학을 못하게 된 것이다.
난 왼손잡이인가?
젓가락질을 왼손으로 한다. 숫가락도 왼손으로, 가위도 왼손으로(이건 정말 불편하다), 뒤집개(?)도 왼손으로...
그러나 글씨는 오른손으로 쓰고, 오른손도 꽤 많이 쓴다. 마우스도 오른손?...
어렷을적에 지금도 기억나는데, 내가 다녔던 학원 선생님한테 왼손을 잡혀가면서 글씨를 배웠다. 좀 많이 맞았다. 그때는 왼손으로 글씨 잘 썼다. 그때는 정확히 왼손잡이가 맞았다.
누가 물어본다. "왼손잡이시네요." "양손잡이시네요."
솔직히 지금은 오른손이 더 자신있다. 단지 젓가락질은 오른손으로 절대 안된다는것 뿐. 그렇다고 왼손으로 잘하는 것도 아니다.
두 손을 다 쓴다. 그러나 둘다 서툴다. 난 무슨손잡이 인가?
가장 재미없던 책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으로
난 책이 가장 싫었다. 심지어 공부해야하는 교과서도 다 읽어보고 시험쳐본 적도 없다. 그래서 공부를 못한다(?). 소설책을 주로 읽었다. 공포, SF, 미스테리, 무협 등등 이상한 소설만 사고, 읽는다고 혼난적 많다.
지금은 책을 많이 읽는다. 이틀에 한권이상은 읽도록 노력한다. 책을 좋아하기까지 꽤 오랜시간을 낭비했다. 그리고 책을 읽는 방법도 여러번 바꿨다. 지금은 나만의 스타일을 찾은것 같다. 책 꽤 재미있다. 특히 읽고나면 그 뿌듯함. 똑같은 시간동안 투자해서 웹 서핑 보다 책이 더 배울점이 많은것 같다. 그래서 요즘 웹서핑도 오래 안한다.
구글 애드센스
내 애드센스는 두달에 한번 100달러간 된다. 약 150달러정도가 된다. 문제는 여태 딱 한번 받아봤다. 100달러의 비밀은, 다른 사이트를 운영하면 된다. 블로그에 단 것은 클릭률이 거의 제로다. 블로그에 그냥 뺄까 고심하고 있다. 하지만 달아두면 뭔가 있어보이는 것은 부정할 수 없을것 같다. 더욱이 블로거들 대다수가 IT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 아닌가.